[주일말씀요약(6월2일)]꿈 계시를 깨달아라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6/02 [04:32]

[주일말씀요약(6월2일)]꿈 계시를 깨달아라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6/02 [04:32]

<2024년62일 주일말씀>

 

꿈 계시를 깨달아라

 

▲     ©jsmagazine.net

 

본 문 : <잠언 29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에베소서 1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전도서 3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꿈 계시를 깨달아라

 

오늘은 하나님, 성령께서 우리가 원하고 소원하는 것을 이뤄 주실 때는 어떻게 이뤄 주시는지에 대한 말씀과 꿈 계시에 대한 말씀을 주셨다. 특히 오늘 말씀은 종일 10번을 읽으면서 깊이 교정하며 쓴 말씀이다. 하나님은 항상 잘되는 것은 예전에 행하시던 대로 이뤄 주시는데, 사건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정한 뜻대로 그 사항을 신기한 방법으로 이루어 주신다. 순간 이루어질 것은 하나님이 순간 이루어 주시기도 하지만, 대부분 상대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뤄 줘야 하기에 시간이 정말 많이 필요하고, 시간이 가야 이루어진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데도 왜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나?’하고 생각들을 한다. 애간장 태우며 안 되겠다 할 때 그제야 한 가지씩 이루어지고, 결국 끝까지 가야 다 이뤄진다. 그래서 사람들은 하나님이 안 해 줘도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라는 생각들을 하게 된다. 어떤 일을 놓고 보면 자기 혼자 해서 이루어지는 것도 있지만, 상대와 얽힌 것은 상대의 것을 풀어야 이루어지기에 상대의 때를 맞춰야 그 일이 이뤄진다.

 

<하나님을 안 믿는 자>도 자기 할 일이면 자기가 하면 되고, <하나님을 믿는 자>도 할 일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으며 행하는 자>는 가장 중요한 영의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영의 구원을 받으면, 하늘나라에서 삼위와 영원히 산다. 절대자 하나님이 절대로 해 주셔야 될 것은 사람 스스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도와야 될 일은 절대 자기 스스로는 안 된다. 반대로, 자기 스스로 해도 될 것인데 하나님께만 맡기면 세월이 가도 안 된다. 자기가 해야만 된다.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야 되고, 혼자 해도 된다. 하나님은 모든 자들이 자기 스스로 해야 할 일은 스스로 해야만 되게끔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이 행해야 이뤄진다. 이를 깨닫고 행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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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축복해줘도 행하는 만큼 이루어진다

 

전에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때도 애간장 태우며 뛰고 수고해야 기적처럼 하나하나 되고 이루어졌다. 이와 같이 다른 것들도 하나님이 함께하여 이뤄 주셔도 그 사연이 비슷하게, 그같이 이뤄지게 하셨다. 이를 깨닫고, 경험을 생각하며 하여라. 지난날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도 순간 금덩어리를 들어다 손에 쥐어 주는 일은 없었다. 하나님이 함께하셔도 <받는 자>가 수고하고, 애간장 태우고, 긴긴 때가 가고, 끝까지 가야만, 힘들게 그 일이 이뤄졌다. 큰일은 오래 걸린다.

 

믿고 사는 자에게는 더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고, 구원받게 하시고, 영이 잘되게 해 주신다. 하나님을 안 믿고 살아도 하나님은 기본적인 것을 도우신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영과 혼과 육의 <구원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 이것은 천륜의 하나님의 뜻이다. 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생명의 말씀>을 주시고, 우리가 주를 믿고, 죄도 회개하여 용서받고, 주와 일체 되어 행해야, 구원이 이뤄진다. 절대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고 행하는 만큼, 그 합당한 만큼만 주시고, 이뤄지게 하신다. 하나님이 안 주시면, 아무리 하고자 하여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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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지난날 하나님이 해 주신 것들도 모든 시간을 거쳐서 기도하며 애간장 태우는 가운데 이뤄졌듯이, 현실에 축복해 주신 것도 예전에 받았던 대로 비슷한 사연으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절대적 뜻을 두고 가는 생명의 역사, <섭리역사>는 절대 이뤄진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당세의 계획이 아니다. 옛적부터 구약과 신약을 통해 섭리해 오신 역사다.

 

성경을 보면, <구약>에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행하심같이 새 시대 <신약>에서도 예수님을 그 같은 입장으로 보내어 시대에 맞게 동시성으로 행하셨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하나님은 옛 시대에 행한 대로, 새 시대에는 새 시대에 맞춰서 행하신다. 돕는 방법은 동시성으로 하시되, 내용 따라 하셨다. 항상 과거에 행하신 것같이 또 행하심을 보고 이것이 하나님과 주의 뜻임을 깨달아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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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보인 것은 자기에게 깨달으라고 특히 보인 것이다.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 말씀을 계속 받으면 기도를 못 하기에 말씀을 조금 받다가 기도를 4시간 했다. 기도가 끝날 때, 비몽사몽간에 꿈을 꾸었다. 꿈에 한 여자가 때가 되어 광주리에 음식을 가지고 내게 왔는데, 밥 위에 내가 좋아하는 누룽지 손바닥만 한 것을 4개쯤 얹어 가지고 왔다. 나를 위해 가지고 온 것을 알고 주면 먹어야지.’ 하고 입맛을 다셨다. 그런데 갑자기 그 누룽지가 사르르 없어졌다. 이 꿈의 비유를 깨닫고 보니, 기도한다고 새벽 말씀을 받지 않아서였다. 누룽지 같은 말씀임을 깨닫고, 다시 말씀을 달라고 기도하니, 그 여자가 누룽지 10개를 잘 만들어 온다고 깨달아졌다. 그러고서 말씀을 다시 10장을 썼는데, 바로 이 말씀을 쓴 것이다.

 

자기가 각종 것을 행한 대로 꿈에 모든 만물로, 사람으로 합당하게 보였다. 가령, 꿈에 흉악하고 괴물 같은 소를 보였다면, 그와 같은 성격으로 행하는 자들을 보인 것이다. 자기가 꿈에 험한 길을 가는 것은 생시의 삶이나 문제들이 그와 같다 함이다.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함이다.

 

계시에 대해 모든 것을 배우고, 알고 깨닫고 행하여라.

 

<>뿐 아니라 <생시>에도 성령의 감동으로 계시해 주시고, 자기 심령의 기준에 따라 항상 기도하고 신경 쓰면 만물로 보여 깨닫게 해 주시고, 자기 행위에 따라 스스로 깨닫고 보게도 된다. <환상><이상>으로도 계시를 보여 깨닫게 하신다. <환상>으로 영상이 보이는 것이고, <이상>로 영상을 받는 것이다.

 

<>으로 하나님과 성령님이 개인, 민족, 세계의 것도 계시해 주신다. 그런데 모르면 고생하고, 오래 기다린 기회를 놓치고 후회한다. <> 계시는 풀면 참으로 신기하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앞날을 미리 아시고 은밀하게 계시해 주시는데, 자세하게 만물로 사건을 보이며 계시해 주신다. 성경에 보면 꿈 계시에 대한 것이 많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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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도 보면 꿈에 예수님이 나타나 붓을 주고, 사명도 주셨다. 예수님도 나와 똑같은 붓을 가지고 계시면서 이제 붓이 더 없다. 마지막 붓이다.” 하셨다. <>으로 극비도 전해 준다. 우리 어머니가 선생을 두고 꾼 태몽대로 월명동 옛것을 허물고 새롭게 하나님의 전을 건축했다. 어떤 꿈은 평생 해야 될 사명을 계시해 주기도 했다. 어떤 꿈은 2000년을 기다린 예수님이 나타나 나 다시 왔다.” 하고 계시해 주기도 했다. 어떤 꿈은 사고 날 것도 꿈으로 미리 보여 주기도 한다. 고로, 꿈 계시를 귀하게 여겨라. 꿈에 하나님을 본 것도 실체를 본 것이나 같다. 귀히 여겨라.

 

꿈 계시 외에도 <사람>을 통해 말해 주기도 하고, 어느 때는 <자기 직감, 영감, 성령의 감동>으로도 깨닫게 해 준다. 기도를 늘 잘해야 하나님과 성령이 깨우쳐 주고 보여 주시면 강하게 느껴져서 사고 날 것을 피하게 된다. 예전에 <계시자들을 통해 계시한 것>도 다 맞다. 귀히 여기고 절대시하고 믿고 살아라.

 

<성경>특별 계시의 말씀이다. 읽으면 저마다 차원대로 합당한 말씀으로 깨닫게 되고, 성령님이 깨닫게도 해 주신다. <성경>에서도 많이 하면 많이 얻고, 적게 하면 적게 얻는다.’고 하였다. 많이 얻으려면, 게으르지 말고 주 안에서 뜻을 좇아 많이 배우고 열심히 하여라. 희망을 크게 하고 살려면 크게 행하여라. 예정해 놓았어도 행해야 이뤄진다. 생명이 환난 때 넘어졌다고 버리지 말고 기도해 줘라. 전쟁 때는 적에게 경상(輕傷), 중상(重傷)도 당하는 것이다. 생명을 위해 기도해 주고 구하여라. 성령이 함께하신다. 알고 행하는 자는 성령이 쓰고 행하시면 더 얻게 된다. 고로, 알아야 하니 배워라. 많이 행하고 많이 얻은 자를 시기, 질투하지 말고 너희도 얻도록 노력하고 수고하여라. 행치 않고 목적지에 간 자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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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성령과 주와 함께 내게 말씀하시기를, “큰 것은 내가 돕고, 작은 것은 너희가 할 일이다. 행하라.” 하셨다. 그러므로 매일 행하여, 얻고 쓰고 살아가라. 주 안에서 기뻐 행하면 그것이 낙이다. 할 일도 하기 싫어하면 고통이다. 선생이 모두 행한 것을 말씀하였다. 망상이나 계획은 말 안 한다. 해 놓기 전에는 믿을 수 없다. 행하면, 믿음은 실상이 된다. 믿고 행하는 자가 절대자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행하나 늘 우리의 행함을 보신다. 그때 도우시게 기도하여라. 기도는 의논이다. 도와달라고 간구하는 것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면 정말 들으신다. 그런데 내 기도를 들어주실까?’하고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미련하게 행하면 될 것도 안 된다.

 

하나님은 때를 정하고 할 일을 해 오셨다.

 

선악의 싸움을 보면 하나님이 때를 정하사 그 기간에 다투고, 사탄과도 싸우게 된다. 3년 반, 혹은 민족적으로는 40, 또는 400, 혹은 세계적으로는 4000년씩이다. 고로, 때를 따라 월명동을 제때 만들어 놓았듯이 너희도 자기 때에 열심히 하여 자기 영과 혼과 육도 완전히 만들어 놓아야 한다. 환난 때는 할 수가 없으니, 귀히 쓰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이미 다 해 놓으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정녕코 이루지 않고서 지난날 전능자가 어떻게 그냥 역사의 때만 보내고 왔겠느냐. 천지, 만물, 사람을 창조한 것은 나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이루려 함인데 안 이루고 오면 얼마나 손해냐. 지난날 섭리사의 모든 것, 할 것을 다 하고 왔다.”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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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는 새 역사다. 하나님, 성령, 성자와 함께 시작했다. 신약 때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한다고 약속한 대로 해서 이같이 45년 만에 세계적으로 역사를 폈다. 100, 200, 300년이 가면 몇억 명이 된다. 하나님이 하시는 천 년 역사라 그러하다. 하나님의 역사니, 굳건히 하여라. 아멘.

 

지난날을 생각해 보니, 하나님은 사명자를 통해 할 것을 다 하셨다. 4000, 2000년 신구약 역사 때도 하나님이 다 행하여 오셨고, 이 시대도 2000년 구()역사가 끝난 후 천 년 역사를 시작하시고 지금껏 할 것을 다 하고 오셨다. 그런데 <구약인>들은 계속 구약역사인 줄로만 알고, <신약인>들은 계속 신약역사인 줄로만 알고 산다. 새 시대가 되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맞고 새 시대를 아는 자는 좇으나, 구시대 사람들은 새 시대를 좇지 않으니 모른다. 좇는 자만 안다. 하나님이 구시대에서 새 시대를 두고 약속하신 것은 모두 새 시대에만 주신다. 고로, 때를 좇아 행하여라. 어제가 가면 오늘이라, 때는 한번 가면 못 온다. 하나님은 때 되면 1초도 안 넘기고 행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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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가야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

 

구시대 사람들은 구시대에 삶의 뿌리마음과 생각의 뿌리가 깊이 박혀서 새 시대로 옮기기가 어렵다옮기려면 마치 소나무를 옮기듯 모두 가지도 치고 뿌리도 자르고서 옮겨야 한다처음에는 고통스럽고 힘들어도 새 시대로 옮겨서 살면 새 뿌리가 나서 새롭게 되고월명동으로 옮긴 솔같이 새 시대 환경에서 죽을 때까지 혜택을 보며 산다.

 

사람도 그러하다새 시대 섭리사로 온 자들은 각 종교와 이방 세계에서 귀히 보지 않던 자들을 새 역사로 옮겨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였다섭리사에 온 모든 생명들은 정말 귀하게도 되었다월명동으로 솔을 사 오려다 그때 안 팔아서 못 사 온 솔들은 몇 년 후에 보니 어떤 솔은 산을 개간하면서 베임 받고 이미 죽어 없어지고어떤 솔은 무성한 나무와 잡초 속에 자라고 있고어떤 솔은 도시로 팔려가서 도시의 매연 속에 살고 있었다그런 솔들은 공동의 것이니 특별히 주인 없이 살아가고 있었다.

 

모르면행복한 길로 갈 자가 불행한 사망의 길로 간다무지는 사람을 망하게 하고지옥으로 가게까지 한다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가르쳐 줘도 외면하고싫어하고자기 고집으로 행치 않아서다택함 받고 섭리역사로 온 자들은 끝까지 가면 참으로 하나님께 사랑을 영원히 받고 이 시대 최고로 행복한 자가 된다그러므로 자기 관리를 부지런히 하여 더욱 온전하게 만들어 빛나게 하여라말씀과 사랑의 주 하나님성령의 평강을 빈다.

 

※ 오늘의 퀴즈 문제

문제오늘 설교 <꿈에 대한 말씀>을 왜 하게 되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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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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