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5월26일)]하나님의 그 심정, 미리부터 정녕코 행하신다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5/26 [06:15]

[주일말씀요약(5월26일)]하나님의 그 심정, 미리부터 정녕코 행하신다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5/26 [06:15]

<2024526일 주일말씀>

 

하나님의 그 심정, 미리부터 정녕코 행하신다

 

▲     ©jsmagazine.net

 

본 문 : <마태복음 24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말하였노라.”

<로마서 1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약속하신 것이라

<로마서 829>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린도전서 2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것이라

<사도행전 17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전도서 3: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하나님의 심정을 알려면 같이 행해야 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누가 나 하나님의 마음과 행함을 알겠느냐. 조금 느껴 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모르는 만큼 걱정과 염려를 하고 고통도 겪는다나 하나님이 되어야, 나 하나님같이 안다. 주의 마음도 그러하다.” 하고 가르쳐 주셨다. 심정 일체, 사랑 일체, 뜻이 일체 되어야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심정으로 살 수 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이 보낸 자를 절대 믿고, 진리를 행하고, 으로 항상 행하여라. 그러면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기쁨도, 고통도 많이 알고, 순간이 아니라 꾸준하게 그 심정을 안다. 또한 마음이 진심으로 일체 되었을 때 많이 안다. 삼위의 심정을 알고 싶으냐. 나 성령이 감동시켜 주어 절대 시대 말씀’ 위에 서고, ‘영적인 마음을 가져야 가장 많이 오래 안다. 또한, 삼위와 사랑이 일체되어야 삼위에 대한 모든 것을 깊이 안다. , 성령으로 같이 행해야’ 기쁨도, 사랑도, 모든 고통도 같이 느낀다.” 하셨다.

 

▲     ©jsmagazine.net

 

이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물을 만들 때 원본 실체와 똑같이 만들어야 보는 자가 실체와 비슷하다.’고 인정하고 똑같다고 느끼듯이 나 하나님과 행하는 자가 나를 따라 같이 행할 때, 같이 느끼게 된다. 그래야 인정하게 된다. 나 하나님의 심정을 알려면 같이 행하여라.” 하셨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고로, 같이 행하여라. 그래야 알고, 굳건하게 된다. 이 말을 함은 알수록 이해하고, 의심 없이 믿고 따른다는 것이다. 왜 하나님, 나 성령, 보낸 자를 믿으면서 그 심정을 모르느냐. 그 맘을 모르느냐. 짝사랑 신앙은 신앙생활을 오래 하여도 나와의 관계가 마치 물과 불 같다. 나 하나님은 너를 극으로 사랑하는데, 너는 정말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나를 사랑해 주시나?’ 하고 의심하면서, 평생 사랑해 줘도 모르고 산다.” 하셨다.

 

성령님께서는 누가 그의 마음을 아느냐. 그와 같이 행하면, 알고 느끼고 기뻐하고 같이 울고 웃으며 같이 살아간다. 마음과 생각이 일체 되면, 육은 같이 행한다.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행하면, 합당하면 그 행한 대로 되는 것이다.” 하셨다.

 

▲     ©jsmagazine.net

 

끝까지 희망을 잃지 말아라

 

성령께서 애타게 말씀하시길 기도를 깊이 하여라. 기도는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다. 매일 꾸준히 하여라. 그래야 힘들지 않다. 하다 말고 다시 하려면 아주 힘들다. 매일 하면, 행한 터전 위에서 행하니 쉽다. 끝까지 하여라. 과정에는 고통을 겪는다. 하지만 희망으로 하는 것이다. 끝까지 하면 수고의 대가를 얻고, 평생 기쁨을 누린다. 희망, 그를 잃으면 힘이 없게 된다. 자기의 영원한 희망을 버리고 불신하고 원수시하고 나간 자들과 희망을 잃고 사는 자들은 하나님과 나 성령과 떨어졌으니 그들은 육도 영도 희망이 끝나고, 사망이 그들을 다스린다. 그들은 광야 사막으로 가서 또 희망을 찾는다. 그러나 갈수록 충격적인 지옥의 고통이다. 희망의 사람들은 그들의 소식을 듣고 쳐다본다. 스스로는 힘이 없다. 머리와 떨어지면 지체끼리 모여도 힘이 없다.” 하셨다.

 

▲     ©jsmagazine.net

 

하나님이 말씀하시길 사랑할 때 동성끼리는 힘이 없다. 일할 때도 같은 지체끼리는 힘이 없다. 섭리사 안에서나 섭리사를 나가서나 지체끼리만 뭉쳐서 모임을 하면 힘이 없다. 절대 나 하나님의 창조 원리대로 상대성의 힘이다. 상대성은 육과 영이다. 마음과 영이다. 상대성의 힘이란, 너희와 나 하나님이 상대가 되어 일체 된 힘이다. 사명자와 기다리던 자가 상대 되어 일체 된 힘이다. 나 하나님, 성령, 성자는 머리요, 너희는 지체로서 머리와 지체가 상대 되어 일체 된 힘이다. 이 힘은 육신 일생, 영은 영원토록까지다. 너희의 희망도 자체적인 지체의 힘과 머리와 상대 되어 일체 된 힘이다.”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것에서 새로운 힘이 온다. ‘새 역사가 역사적으로 최고로 기다리던 희망이었다. 새것을 줬는데도 환난 때 힘들다고 버리고, 다른 데서 새것을 찾겠다고 희망하고 간 자들이 있다. 아무리 찾으려 해도 다른 데는 말씀이 없으니 힘이 없어 쓰러진다. 그 길은 나 하나님의 뜻을 벗어난 길이기에 갈수록 점점 삭막한 가시덤불과 사망의 길로 가게 된다. 자기가 스스로 만든 역사는 다 환난의 태풍에 날아가 버린다. 기회를 줬을 때 충성으로 행치 않은 자는 기회를 놓치고 딴 데로 기회를 찾아가나 다른 기회란 없는 것이다. 충성자들만 새 역사에 남아 주인 되어 살아간다. 거짓 없이 자기가 행한 의만 남아, 그 의로 뜻을 이루고 가는 자들이다.” 하셨다.

 

▲     ©jsmagazine.net

 

유혹자의 말을 믿지 말아라. 때 되면 행위대로 다 심판한다

 

하나님이 또 말씀하시길 나 하나님이 행한 일을 봐라. 완연하다. 유혹자의 말을 믿지 말아라. 믿으면 그 맘과 그 몸이 된다. 결국 나 하나님이 보고 예의 없다고 쫓아내 청소한다. 어두움의 행위는 의심, 불신, 배신하게 하고, 마음을 썩게 한다. 섭리사 안에 있다고 하면서도 악에 속한 자들과 소통하며 문자 메시지를 주고 나 하나님을 거역하니, 선의 힘이 빠지고 악의 힘만 생긴다. 스스로 자기를 사망에 거하게 한다. 그들이 썩는 정보 전달 활동을 하니 나 하나님이 모두 행위대로 갑절로 갚아 주리라. 육이 불의를 행하면, 영도 그 행위대로 어두움에 묶여 있다. 사망이 다스린다. 누구나 자기 행위대로 되고, 받고, 살아간다. 행위가 온전치 못하면, 거처 없는 자들의 삶같이 그러하다. 전심으로 전능자 나 하나님, 내 말을 듣고 믿고 섬기며 행하여라. 내가 보낸 자보다 먼저 간 자는 도적이요, 강도다. 이는 자기 주관의 생각을 앞세우는 자다. 나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는 자다. 자기를 중심하는 자들은 이 생명 길을 벗어난 자들이다. 그들은 생명도, 물도 없는 사막에 거한다.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마음에 두기 싫어함은 그 뜻대로 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았기 때문이다. 전에 행한 것들로 인해 자기 길을 가게 되었고, 약한 영혼들을 유혹하여 같이 악한 길을 가게 하였으니, 나 하나님이 노하여 친히 그들을 심판하느니라. 사람 마음은 약하여 바람 부는 날의 종이같이 날아가니 갈 곳이 많다.”하셨다.

 

이어서 하나님이 또 말씀하시길 때가 되면 모아서 주인이 불살라 청소하리라.

부자라도 탕진하면 금방 거지가 된다. 탕진은 불신이다. 자기 식으로 인생을 따지지 말고 나 하나님 식으로 계산하고 따져라. 그래야 답이 온전하게 나온다. 항상 자기는 잘했다고 말한다. 전체적으로 보아야 제대로 안다. 자기만 보면 모른다.” 하셨다.

 

▲     ©jsmagazine.net

 

시대마다 보낸 자와 행한 일은 진실하였다

 

성령님이 말씀하시기를 진실하게 행한 자가 깊이 행한 자니라. 진실한 사랑, 진실한 기도, 진실한 마음들이다. 하나님의 행하심이 모두 진실하도다. 시대마다 그 보낸 자와 행하신다. 그가 행한 일들을 보아라! 너희가 그동안 그의 구상과 말씀을 듣고 행한 것은 진실하였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행한 모든 일에는 기쁨만 있고 고생과 고난도 없는 것으로 안다. 성경의 역사를 보아라. 하나님 뜻대로 사는데도 고통이 산같이 있었느니라. 너희도 저마다 선한 것을 행해 왔다. 얼마나 어려움이 많고, 지옥의 고통을 받았느냐. 고통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함은 참된 신앙이다. 모두 천국에 쌓여 있고, 땅에서도 받고 누리게 된다. 신비하고 웅장하고 아름다운 삶들이다. 주 예수 안의 행함에 범죄가 없듯이 하나님 안의 행함에도 범죄가 없느니라(요한13:6-9). 나 성령 안에서 말씀대로 행하여라. 그럼 죄와 상관이 없나니, 그것만 영원히 누린다.

 

온전한 자가 되어 사탄과 악한 자와 불신자에게 속해 살지 말아라. 스스로 나 성령 안에 들어오면 그제야 알고 깨닫는다. 나 성령이 너와 함께한다. 성령은 불신하지 않는다. 누구나 행하면 자기 뜻대로 행하나니, 이로써 성령에 속한 자인지 아닌지를 알아라. 성령을 이용하는 자는 사탄이 주관한다. 주의 이름을 파는 자도 그러하다.” 하셨다.

 

▲     ©jsmagazine.net

 

미리 행하시는 하나님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길 미리부터 행하지 않고서는 그가 커서 행할 것을 못 하게 되니, 하나님이 어릴 때부터 부르사 은밀하게 키워 행케 하셨다. 저마다 다 그러하고, 특히 택할 자는 택하여 행하셨다. 감사하라. 영광을 돌리어라.” 하셨다. 섭리역사는 2000년도가 되기 20년 전부터 이미 시작하여 새 시대 역사를 행하여 오셨다. 미리 예비된 곳, 그 위에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예수님도 새 역사를 하셨다. 그래야 2000년도에 땅에 다시 오신 예수님과 그 육을 맞기 때문이다. <월명동 하나님 궁전>도 미리부터 행하셨다. 하나님은 선생의 선조 때, 월명동 공사를 하기 90년 전부터 선생의 조부를 월명동으로 이동시키셨다. 신앙적으로는 1960년도부터 예비하였고, 월명동 작업 시작은 1980년대였다.그때부터 땅을 사고 작업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토목 공사는 1991년부터 대공사를 하였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사, 이와 같이 앞날에 맞춰 미리부터 행하여 섭리해 오셨다. ‘개인, ‘역사도 그리하셨다.

 

▲     ©jsmagazine.net

 

참고 견디는 자에게 화가 복이 된다

 

꿀벌은 자기가 화난다고 사람을 쏘면 죽는다. 안 쏘고 참아야 된다. 이와 같이 꿀벌 같은 섭리인도 혈기 난다고 형제를 쏘면 안 된다. 어떤 자는 사명자도 악평하고 불신하면서 쏜다. 쏘면 침이 빠져서 배에 바람이 들어가 앓다 죽는다. 고로, 절대 참고 견뎌야 된다. 침을 쏜 벌이 살려면, 침이 빠진 자리에 바람이 못 들어가게 막아야 한다. 침 자리에 바람이 못 들어가게 막으면 벌이 살 듯이, 이미 환난 때 형제나 사명자에게 독기를 품고 쏜 자는 악평하고 불신한 것을 온전히 회개해야 살게 된다. 다시는 이 같은 죄를 범치 말아야 된다. 쏘고 나니 평생 무기가 없다. 다시 살려면 자신의 행위를 막고 진정한 회개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만물의 이치와 사람의 이치도 그러하다. 고로, 참고 견디는 것이다. 참는 자에게는 화가 복이 된다. 누구를 보고 참겠느냐. 참을 수 있는 희망이 있지 않느냐. 참아야 나 하나님도, 너희들도 그 수고가 헛되지 않다. 참아야 할 것은 참아야 과거에서 지금까지 씨 뿌리고 열매 연 것을 추수하게 된다. 의는 참고, 악은 참지 말고 버려라. 의에 대해, 주에 대해 참으면 유익이 없는 것이 없다. 억울하고 해가 가도 나 하나님의 뜻이면 참아라. 나 하나님이 그냥 두지를 않는다. 원수 갚는 것, 네가 하면 오히려 당한다. 나 하나님께 맡겨라.”하고 말씀하셨다.

 

▲ 요셉의 꿈 / 이미지 : Daum    

 

하나님께서 악인을 그냥 두는 이유

 

사람들은 왜 악인들이 의인을 괴롭게 하고 고통을 줘도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들을 그냥 두시나?’ 한다.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나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고, 행한 대로 긴긴 세월 받게 한다. 바로 죽이든지 처리하면 죗값을 그 육이 못 받는다. 의인 괴롭힌 것을 2배씩, 10배씩 받아야 하니 죽이지 않는다. 어느 때는 나 하나님의 뜻이 있어, 뜻대로 행케 한다. 의인들에게 해를 줬으니, 유익을 줄 때까지 살려서 행케도 한다. 어느 때는 악인을 통해 의인에게 고통을 주어 의인들이 스스로 갈 수 없는 곳으로 가게 하여 나 하나님의 뜻을 그로 하여금 이루게도 한다. 악인을 통해 의인들이 복을 받게도 행한다. 성경을 보아라. 악인도 악한 날에 악하게 쓴다. 악을 막는 데 다른 거친 악을 써서 의인들을 위해 악을 막게도 한다. 어느 때는 악인을 끝까지 남게 하여 의인을 위해 쓰이게도 한다. 악인이 힘써 모은 재산을 의인에게 주려 그 형벌로 일을 시키고, 일해서 재산을 모아 해를 당한 의인에게 주게도 한다.”하셨다.

 

하나님은 누구에게든지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하나님이 끝까지 행하시는 것을 보아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나 하나님이 매일 행하지 않고 놀부같이 세월만 보내겠느냐. 모두 행한 대로 받게 한다.” 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섭리사 너희들이 기도한 것, 일점일획도 스쳐 지나가지 않고 나 하나님은 해 주니 매일 낙심 말고 기도도 하고, 열심히 하여라. 나 하나님이 최고로 생명을 귀히 여기는데 생명을 해한 자를 그냥 두겠느냐. 그냥 두지 않나니, 너희 사람이 모를 뿐이다. 결국 때가 되면 악인들이 낙엽 지듯 그리되게 하느니라. 때가 되면 계절이 바뀌듯이 나 하나님은 모두 심판하느니라. 나 하나님은 다 뜻이 있어 각종으로 절대 행함을 깨달아라.”하셨다.

 

▲     ©jsmagazine.net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라

 

하나님께서 너희는 믿으면서도 나 하나님의 심정을 모르느냐. 심정 일체 되면 안다.” 하고 애타게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하나님이 최고로 할 일을 하면서 행하셔도 사람은 이해 못 하고 모른다. 개미가 사람이 되기 전에는 사람의 행함을 전혀 모르듯이, 사람도 하나님이 되기 전에는 하나님이 행하셔도 그 일에 대해 모른다. 성령으로 조금씩 깨닫고, 보낸 자를 통해 배우고 깨달아라. 사람들은 자기가 이해 못 하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이해 안 된다고 못 믿겠다고 오두방정을 떤다. 뿐만 아니라, 자기가 차원이 낮아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를 이해 못 하면서, 그가 자기 원하는 대로 안 한다고, 이해 안 된다고 하면서 못 믿겠다고 나가 불평불만 한다. 그러면 자기만 육신 일생, 영 영원까지 손해다. 자기에게 화가 된다.” 하셨다.

 

성령님이 말씀하시길 이해 못 하면 같이 행하여라. 배우고 행하여 의인이 돼야 이해된다. 농부도 이해하려면 농부 따라 농사를 지어 보아야 왜 늘 흙먼지를 뒤집어쓰고 옷이 더럽게 되는지, 왜 늘 얼굴이 타고, 몸에 땀이 나고 때가 많은지, 왜 제때 밥을 못 먹는지, 어떻게 저렇게도 곡식에 마음이 빠져 사는지가 이해된다. 이와 같이, 절대 믿고 자기 행위를 온전하게 고치며 그를 따라 행해야, 그가 이해된다.” 하셨다.

 

선생이 월명동에서 하나님 구상을 받고 천 년 궁 건축 작업을 할 때, 왜 그 산골짝에 그같이 만드느냐고 동네 사람들뿐 아니라 섭리사 지도자들한테도 부정적인 소리를 너무 많이 들었다. 그들은 심정 일체 되지 못해 섭리사를 20년 정도 뛰다 나갔다. 역사를 따라와도 하나님의 뜻과 심정을 모르면 나간다. 지금도 그같이 모르는 자들이 섭리사를 따르는 자들을 비난한다. 정신이 정상이 아닌 자들이다. 자기 마음이 곧 하나님의 전이기에, 자기 마음 성전을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하게 굳건히 건축해야 된다.

 

▲     ©jsmagazine.net

 

예수님과 함께 행한 섭리역사

 

선생이 어느 날, “예수님이 메시아이신데 차원이 낮은 자들을 가까이하시고, 병든 자들을 고치시고, 배고픈 자들을 신경 쓰시고, 정신병자, 미친 자, 창녀들과 거지들에게 시간을 다 내어 주셨습니다. 이런 일들은 제자들에게 맡기시고 그 시간에 신약역사를 더 크게 펴시지, 왜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까?” 하고 여쭈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네가 나같이 해 봐라. 그럼 이해한다.” 하셨다. 그동안 그렇게 해왔다고 하니 하나님과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럼 이해 안 돼도 잘했다. 모두 이해 안 돼도 끝까지 나를 따라 하면 잘한 것이다. 그로 인해 이 역사를 이같이 이루어 온 것이다.” 하셨다.

 

선생은 예수님의 육이 되어 예수님과 같이 60년간 불쌍한 자를 구해 주며 신앙생활 하게 해 주고, 육이 건강한 자들은 정신과 마음까지 모두 건강하게 해 주었다. 그랬더니 하나님과 예수님은 선생이 그리하면서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같이 이루게 해 주셨다. 오늘 해 주신 모든 하나님의 말씀에 아멘!’이다.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정녕코 행하시는 하나님이심을 깨달은 모두에게 삼위와 예수님의 평강을 빈다.

 

▲     ©jsmagazine.net

 

 

[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 도배방지 이미지

최근 인기기사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