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요약(2월25일)]1.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니라 2.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주희동 기자 | 기사입력 2024/02/25 [14:10]

[주일말씀요약(2월25일)]1.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니라 2.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주희동 기자 | 입력 : 2024/02/25 [14:10]

1.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니라

2.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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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 <요한복음 524-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요한계시록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요한계시록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하나님 앞에 온전히 행하라

 

<성경>은 하나님의 을 두고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께 최고로 행한 행위를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도 그만큼 행해야만, 그 단계를 알게 된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기 홀로는 힘들고 하나님과 주와 성령과 함께 행해야 한다. 사람들은 홀로 하다 안 되면 그제야 할 수 없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주께 온다. 이것은 하나님의 권위를 업신여기는 것이다. 하나님의 권위를 업신여기면 안 된다. 자기 사랑하는 자가 마음을 거스르게 하면 더 마음이 상하는 것이다. 고로 더 멀어지게 된다.

 

시퍼런 칼이라도 날을 세워야 무섭다. 성경에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이라고 했다. 말씀을 가지고 의를 행하는 것이다. 자기가 칼을 갈아서 날이 푸르게 섰더라도 그 칼을 써야 칼의 위력을 나타내듯이, 아무리 능력 있는 사람이라도 행해야 그 능력과 가치를 나타내게 된다. <의를 행하고, 뜻을 행하는 것>이다. 자기에게 주신 능력이 얼마만큼이나 되는지는 저마다 최고로 행해 봐야 알 수 있다. 하나님이 시대마다 보낸 자가 그 시대 <표상자>, <기준자>이다. 그의 말을 듣고 따라 행해야 한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은 홀로 행하심이 아니라 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시며 구원해 주시고 뜻을 펴셨다. 그러므로 생명의 영원한 길이 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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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천년 혼인 잔치 역사이다

 

구약역사 4000년이 끝나고 하나님이 예수님을 쓰고 오셨다. 하나님은 4000년 종의 역사가 끝나고 예수님을 아들로 보내어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는 아들, 딸로 대하며 하나님의 자녀권 사랑의 뜻을 펴셨다. 율법에 갇혀 있는 구시대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무리 잘 믿어도 종을 못 벗어났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 예수님을 믿어야 아들이 되었다.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믿어야 하나님이 약속하신 뜻을 이룬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이같이도 중하고 귀하다.

 

구약시대에 모세가 나 같은 자가 형제 중에서 온다(신명기 18:15).”라고 말한 대로, 다른 시대인 신약 때 예수님이 오셨다. 이와 같이, 신약 때도 예수님이 내가 다시 온다.” 하고 말씀하셨다(요한복음 14:18).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신약 2000년이 끝나고 인자가 다시 온다고 약속하셨다(마가복음 14:62). 다시 올 때는 신랑으로 온다고 말했다(마태복음 25:1-13). 다른 시대, 성약시대에 와서 천 년간 혼인 잔치를 한다고 하였다. 다시 올 때는 예수님이 영으로 오신다. 예수님의 육신은 죽었기에, 영으로 다시 오신다.

 

예수님이 성만찬 때 제자들에게 포도주를 주시면서 이것은 내 피다.” 하고 말하고, 떡을 떼어 주시면서 이것은 너희를 위해 주는 내 살이다. 먹고, 내 대신 살아라. 이제 땅에서는 육으로는 더 이상 못 먹는다. 하늘나라에 가서 너희와 먹는다.” 하셨다. 이 말 한마디 속에 내 육신은 세상에서 마지막이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는 예수님은 죽고, 육이 못 산다고 하신 말이다. “그다음에 제자들도 죽어 하늘나라에 오면 그때 같이 먹는다.” 하고 예언한 말씀이다. 그대로 됐다. 고로, 예수님은 영으로 다시 오신 것이다.

 

예수님은 영으로 오시고 땅에서는 예비한 자, 육신 있는 자가 와서 예수님의 영과 함께 하나님과 일체 되어 구원역사를 하신다. 다시 온 예수님의 영을 맞고 땅에 구원하려 보낸 자를 맞고 그 말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어야 신약 자녀권에서 벗어나서 신부가 된다. 그러나 구시대 신약권에 있는 자들, 기다린 자들이 몰라서 반대하고 핍박하고 불신했다. 고로 아무리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어도 자녀권을 벗어나 신부가 되지를 못한다. 따라오면서 믿은 자들만 신부의 권세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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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신약, 성약 구원급이 다르다

 

세상에서 행한 대로 영의 세계에서도 행한다. 구약 사람들과 신약 사람들과 성약 사람들이 세상에서 육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사는 삶이 다르듯이, 영계에서도 영들의 세계가 다르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그 행한 대로 애굽과 신광야와 가나안 복지로 그 위치가 다 달랐다. <구약>애굽같고, <신약>신광야같고, <성약>가나안 복지같다. <구약>시대, <신약>아들, 자녀권시대, <성약>애인, 신부시대이다.

 

지금은 하나님의 지구 창조 이래, 종교 구원 역사 이래 최고의 이상세계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를 신랑으로 모시고 모두 신부가 되어 사는 마지막 천 년 혼인 잔치의 역사이다. 천 년이 끝나면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와 같이 사랑하며 황금 천국에서 영원토록 살아간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6000년이 걸려서 종급 역사, 자녀급 역사를 하고 끝난 후에야 사랑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된 역사이다. 가르쳐 줬으니, 이제 뜻을 펴며 살아야 된다.

 

저마다 알아야 할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돕고 해 주신 것을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대해야 하는 것이다. , 예수 그리스도를 맞았으니 항상 일체 되어 주와 하나 되어 살아야 한다. ,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이 보낸 그로 말미암아 말씀을 주시니, 시대 말씀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구약>같이, <신약>같이, <성약>같이 빛나게 역사를 펴신다. ‘는 항상 변함없이 뜨겁고 빛나는 사랑의 존재, 사랑의 시대이다. 그러니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그가 보낸 구원의 사명자와의 <사랑>이 해같이 변함없어야, 그 사랑이 영원히 빛나 황금 천국에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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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자기의 행위대로 행한 만큼만 육도 영도 보고, 느끼며, 생각도 한다. 하나님이 주시지 않으면 하나님에 관한 것을 알 수가 없다. 그런데 더 노력하고 자신이 기도하고 의를 행하든지, 핍박을 받으면서 믿음을 지키면서 행한 자는 그만큼 더 깨닫게 하고 보여 주신다. 성경을 쓴 자와 성경에 나온 자들은 그만큼 행한 것으로 최고 기록을 남긴 것이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책임지시니 믿고 행해야 한다. 그럼 약속대로 해 주신다고 하셨다.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 하였다. 이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면, 원수로 인하여 미워하는 죄를 짓지 않게 되고, ()도 받지 않게 되고, 그 의로 인해 이룰 것을 흠 없이 받게 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와 같이 저들이 몰라서 네게 그리 행하나니, 가다 때가 되면 그들은 자기 갈 길로 가느니라. 그러므로 너도 근신하며 더 정신 차려야 하늘의 길을 갈 수 있느니라. 원수를 사랑하면 그로 인해 네가 잘되어 자유롭게 되나니, 미워하다 살인하게 되느니라.” 하셨다.

그러므로로마서 1219말씀처럼, 원수 갚는 일은 하나님께 있으니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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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묻고 연구해야 근본을 알게 된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들이 커도 자기 차원대로, 인식대로 눈과 마음의 차원만큼만 보고 느끼고 안다. 그러나 더 알려고 창조주 하나님께 묻고 연구하면, 근본을 알 수 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셨기에 형상과 모양뿐 아니라, 만드신 목적까지 알게 해 주신다. 만물의 영장인 사람도 창조한 목적을 알고 목적대로 살면 육이 최고의 삶을 살고, 영도 변화되어 최고의 삶을 살게 된다. 영원토록 최고의 황금 천국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살게 된다.

 

하나님께 물어보고 투자하고 배웠으면 사람이 보기 불가능한 우주도 다 알고, 지구의 존재와 신비함도 더 알았을 것이다. 하나님은 지구 외에는 사람이 사는 곳이 없고,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고, 모든 별들은 지구의 장식품이다. 다른 별에는 식물 한 포기도 없고, 고기 한 마리도 없다.”라고 섭리사를 시작하기 전에 선생이 우주 존재물을 배울 때 말씀해 주셨다.

 

1980년대 초에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함께 선생에게 창조 세계에 대해 가르쳐 주시길, “태양계 행성 중에는 뜨거운 별도 있고, 차가운 얼음 별도 있다.”라고 하셨다. 그때로부터 40년 후인 수년 전에 목성 주변에 있는 얼음 별에 탐사선이 아주 가까이 가서 얼음 표면을 찍어 왔다고 과학자들이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내게 물어보라. 내가 천지 만물을 창조하였다.” 하셨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별들 중에는 얼음 별도 있고, 뜨거운 별도 있다. 그러나 별들은 별 볼 일 없다. 지구만 생명체로, 신기하고 오묘하다.”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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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에 미국의 나사 천문 과학자들이 선생에게 우주에 물 있는 별이 있느냐고 물어보아서,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물어보니 연구하려면 화성을 연구하여라.” 하셨다. 그것을 그들에게 전해 주었더니, 화성을 연구하여서 물의 흔적들을 발견하였다. 항상 창조자께 물어야 제대로 빨리 알게 된다. 창조자 하나님은 지구 하나에만 생명체가 있게 하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한 분, 성령도 한 분, 성자도 한 분, 예수님도 한 분이며, 모두 하나로 끝난다. 우주에도 해 하나, 달 하나, 지구 하나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이치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고 행해 주시니, 우주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것도 더 알려고 하나님께 묻고 연구하면, 근본을 더 알고 살게 해 주신다. 예수님이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1970년대에 “2000년도에 나 예수의 육이 안 온다.” 하고 가르쳐 주셔서 절대로 성경에 나온 대로 믿고 지금까지 전해 왔다. 모두 다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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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오늘은 하나님이 지구를 창조하신 이래, 종교 구원 역사를 펴신 이래, 가장 최고의 이상세계, 천 년 혼인 잔치를 하는 때라고 말씀해 줬다. 모두 선생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다.전능하신 하나님이 돕고 함께해 주시는 것을 알고, 절대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사는 섭리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

 

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과 사랑이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아멘~

 

 

 

[주희동 기자 약력]

 

전직목회자 천년솔 회장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2020 한국을 빛낸 문인 선정

한국문인협회 금산지부장

금산군 배드민턴 협회장

인터넷 신문 청솔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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