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 문해력이 뭔가요? 어른을 위한 문해력 과정 접수 시작

문해력 특강 2회와 문해력 트레이닝 PT 4회 실시

박철규 기자 | 기사입력 2023/03/02 [11:03]

유성구, 문해력이 뭔가요? 어른을 위한 문해력 과정 접수 시작

문해력 특강 2회와 문해력 트레이닝 PT 4회 실시

박철규 기자 | 입력 : 2023/03/02 [11:03]

▲ 유성구, 문해력이 뭔가요? 어른을 위한 문해력 과정 접수 시작


[제이에스매거진=박철규 기자] 대전 유성구는 원신흥도서관에서 ‘보이는 대로 읽지 않는 힘!’, 어른을 위한 문해력(文解力) 향상 과정(문해력 특강 2회와 문해력 트레이닝 PT 4회)을 운영한다고 2일 전했다.

우선 문해력 특강은 오는 17일 김선영 작가('어른의 문해력'저자)가 ‘어른답게 읽고 쓰는 문해력 PT’를 주제로, 문해력의 중요성과 문해력을 키우는 구체적인 훈련 방법을 소개하며 시작된다.

이어서 24일 송영훈 기자는 ‘가짜뉴스와 팩트체크’를 주제로 국내외 가짜뉴스와 허위정보, 오보 사례 분석 등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성인에게 필요한 미디어 문해력의 이해를 돕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문해력 트레이닝 PT는 ▲문해력 진단 및 향상 ▲좋은 콘텐츠 선별과 쉽고 수준 있는 표현 방법 ▲디지털 리터러시의 이해와 활용 ▲문해력 향상을 위한 북클럽으로 구성되며, 강의와 조별 토론을 병행하여 50대 이상 성인 20명을 모집하여 문해력 UP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성인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신흥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성도서관은 10월 어른의 문해력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강좌를 준비하고 있으며, 진잠도서관에서는 6월 3일부터 24일까지 4회 ‘신통방통 나는 미디어 리더’를 주제로 초등학생 문해력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용래 구청장은“문해력은 글을 정확하고 비판적으로 이해하며 궁극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이다.”며, “구민들이 문해력 향상으로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디자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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