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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결정한다. 사람은 행하는 대로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말씀하셨다. 하나님이 꿈에 한 상황을 보여 주시며 “휴지로 닦아서는 안 되게 되었을 때는 씻어야 하지 않겠느냐. 섭리사 모두 그리하여라.” 하셨다. 그러면서 “새벽기도 전에 겨우 얼굴만 씻지 말고 깨끗이 샤워하고 기도하라고 전해 주어라.” 하며 계시해 주셨다. 항상 하나님은 “이와 같이 이러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며 계시해 주신다. 거의 꿈에 어떤 자를 보이며, 꾸며 만들어 보이면서 깨닫게 해 주신다. 이번에도 하나님은 어떤 자를 보이며 “일할 때도, 자기 문제를 해결할 때도 손발만, 얼굴만 씻듯 해서는 해결 안 된다. 목욕하듯 해야 해결된다. 온전하게 하라. 전체적으로 하라. 본격적으로 하라.” 말씀하셨다. 뭐든지 대강 깔짝깔짝 보고, 깔짝깔짝 일하면 그는 망한다. 형통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복을 주셔도 못 받고, 고생만 하며 살다 죽는다. 하나님은 “신앙생활을 웅장하게, 신비하게, 아름답게 하라.” 하셨다. 정원석 보는 것도 배워야 한다. 자세하게 어떤 것을 갖추었나, 구조와 대칭이 어떻게 갖추어졌나 모양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사람도 제대로 봐야 그 사람이 양인지 염소인지 안다. 성령님은 “이 사람이 사기꾼인지, 자기를 도울 자인지 제대로 보라.” 말씀하셨다.
[주심 김경남 캘리그래피 작가 약력] -캘리그래피 작가
-지역 사회 캘리그래피 강사 -영적 말씀으로 작품 활동 -청주시 미원초등학교 미술공예 방과후 강사 -2022 제5회 전국서예대전 입선 -2024 제6회 단재서예대전 서예캘리 부문 입선, 한글부분 입선 <저작권자 ⓒ 제이에스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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