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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들의 소원은 살아가면서 수백 가지이다. 문제가 하나하나 닥칠 때마다 ‘이것 이뤄지면 더 이상 없이 만족하며 살겠다.’ 한다. 그런데 그것이 이뤄져도, 수백 개 소원이 다 이뤄져도 공허하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하나님, 성령, 성자, 주를 사랑하며 영을 구원하고 육을 구원하고, 매일 사랑의 대상의 삶을 이루며 살아야 만족이지, 다른 소원은 계속 이뤄도 곤고함이 계속된다.” 하셨다. 모두 과거에 그렇게도 원한 소원이 수백 가지일 것이다. 그것들을 이루고 살아도 곤고하지 않았느냐? 생명나무가 되는 소원을 못 이뤘기 때문이다. 사람의 진정한 소원은 생명나무에 이르는 소원인 것이다. (잠언 13:12)
[주심 김경남 캘리그래피 작가 약력] -캘리그래피 작가
-지역 사회 캘리그래피 강사 -영적 말씀으로 작품 활동 -청주시 미원초등학교 미술공예 방과후 강사 -2022 제5회 전국서예대전 입선 -2024 제6회 단재서예대전 서예캘리 부문 입선, 한글부분 입선 <저작권자 ⓒ 제이에스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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