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사랑 김성경 캘리 작가-만사에 때가 있다, 때 지나면 그것으로 끝난다

jsmagazine.net | 기사입력 2026/06/16 [16:25]

[포토에세이]사랑 김성경 캘리 작가-만사에 때가 있다, 때 지나면 그것으로 끝난다

jsmagazine.net | 입력 : 2026/06/16 [16:25]

 

 

작품 소나무나 혹은 수석이나 정원석과 같은 작품 돌같이 여러분도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마음을 닦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말씀해 줄 때 말씀을 귀히 듣고 마음도 신앙도 닦아야 한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이때 한때 해 주고 지나가면 또 이같이는 안 한다. 그럼, 이때 못 한 자는 기회를 놓친 것이다. 선생도 성령이 강력하게 행하게 하실 때가 있다. 그때 못 하면 말씀도 못 쓰고, 그림도 못 그리고, 만사를 못 한다. 언제 또 그 일을 할 수 있을지 기약도 약속도 없다돌과 나무를 사는 것, 구하는 것도 때가 있다. 10, 20, 30년 만에 기회가 온다. 이것을 하나님이 선생에게 직접 겪게 하셨다. 지금 여러분들이 월명동에서 보는 돌들은 30년 전부터 하나님이 준비했다가 주신 것도 있고, 섭리역사 시작할 때부터 준비했다 주신 것도 있고, 1999년쯤 강에서 끌어내었다가 이제 우리에게 오게 해 주신 것도 있다.

 

 

 

[주심 김경남 캘리그래피 작가 약력]

-캘리그래피 작가

-지역 사회 캘리그래피 강사

-영적 말씀으로 작품 활동

-청주시 미원초등학교 미술공예 방과후 강사

-2022 제5회 전국서예대전 입선

-2024 제6회 단재서예대전 서예캘리 부문 입선, 한글부분 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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